읽는 시간 계산기
단어 수를 원하는 읽기 속도 기준의 소요 시간으로 바꿔 줍니다. 다른 속도로 읽으면 얼마나 걸리는지도 함께 보여줍니다.
텍스트는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텍스트는 TextTidyTools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읽는 시간
| 읽는 사람 | 분당 단어 수 | 시간 |
|---|
이 도구는 무엇을 하나
글의 단어 수를 세고, 고른 읽기 속도로 나누어 분과 초로 보여줍니다. 블로그 글 머리에 붙이는 "5분 분량" 같은 표시를 만들 때, 또는 뉴스레터 분량이 적당한지 가늠할 때 씁니다.
텍스트를 붙여넣지 않고 단어 수만 알고 있다면 그 숫자를 바로 입력해도 됩니다.
표에는 같은 글을 느리게, 보통, 빠르게 읽었을 때의 시간이 함께 나옵니다. 읽는 속도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숫자보다 이 범위가 실제로 더 쓸모 있습니다.
사용법
- 글을 붙여넣거나, 이미 아는 단어 수를 단어 수를 직접 입력에 넣습니다.
- 읽는 속도를 고릅니다. 기본값은 분당 238단어입니다.
- 독자층이 특별하다면 직접 지정을 고르고 값을 넣습니다.
- 아래 표에서 다른 속도의 소요 시간을 확인합니다.
한국어 원고라면 기본값을 그대로 쓰지 마세요. 238이라는 수치는 영어 단어 기준입니다. 자기 글 300단어 분량을 실제로 읽어 보고 걸린 시간으로 분당 단어 수를 계산해 직접 지정에 넣으면, 그 뒤로는 훨씬 정확한 값이 나옵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계산 자체는 단순합니다. 단어 수를 분당 단어 수로 나누고, 분과 초로 표시합니다. 어려운 부분은 어떤 속도를 쓸 것인가입니다.
- 분당 238단어가 기본값입니다. 화면에서 영어 산문을 눈으로 읽을 때의 평균에 관한 연구 값을 반영했습니다.
- 분당 150단어는 꼼꼼히 읽거나 익숙하지 않은 주제를 읽을 때에 가깝습니다.
- 분당 350단어는 요지만 훑어 읽을 때입니다.
계산기는 이미지, 표, 코드 블록, 각주에 드는 시간을 더하지 않고, 전문 용어가 많다고 느려지지도 않습니다. 내용이 빽빽하다면 나온 값보다 넉넉하게 잡으세요.
단어를 세는 규칙은 사이트 전체에서 같습니다. 한국어는 띄어쓰기 기준의 어절 수로 셉니다. 자세한 것은 계산 방식에 있습니다.
예시로 보기
1,200단어짜리 영문 기사는 기본값에서 약 5분 3초, 느리게 읽으면 8분, 빠르게 읽으면 3분 26초입니다. 페이지에 "5분 분량"이라고 붙인다면 평균 독자에게는 맞지만, 그 시간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한국어 예시. 한국어 기사 1,200어절을 238로 나누면 5분이 나오지만, 실제로 읽어 보면 더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어절에 담기는 정보량이 영어 한 단어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직접 재어 보고 속도를 낮춰 잡으세요.
뉴스레터 분량 정하기. "3분 안에 읽히는 뉴스레터"를 목표로 한다면, 기본 속도에서 약 700단어가 상한입니다. 이미지와 링크가 들어가면 실제 체류 시간은 더 깁니다.
이럴 때 씁니다
- 글 머리의 "몇 분 분량" 표시. 독자가 지금 읽을지 나중에 읽을지 판단하게 돕습니다.
- 뉴스레터 분량 조절. 목표 시간을 정하고 거기에 맞춰 줄입니다.
- 강의 자료 배분. 읽기 과제가 정해진 시간에 들어가는지 봅니다.
- 원고 청탁 검토. 의뢰받은 단어 수가 매체가 원하는 체류 시간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 발표 자료의 읽는 부분. 소리 내어 읽을 부분은 말하는 시간 계산기를 쓰세요. 더 느립니다.
개인정보와 보안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붙여넣은 글은 서버로 가지 않고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아직 공개하지 않은 원고도 안심하고 넣어도 됩니다.
고른 속도와 직접 지정한 값은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에 열 때 이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영문)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38이라는 숫자는 어디서 나온 건가요?
화면에서 영어 산문을 소리 내지 않고 읽을 때의 평균 속도에 관한 연구 값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근거와 한계는 계산 방식에 적어 두었습니다. 평균값이므로 개인차가 크고, 특정 독자를 측정한 값이 아닙니다.
한국어 글에도 238을 쓰면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238은 영어 단어 기준이고, 한국어는 어절 하나에 담기는 정보량이 달라 실제 읽는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 글 300어절 정도를 직접 읽어 보고 걸린 시간으로 분당 어절 수를 구해 직접 지정에 넣으세요. 한 번 구해 두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이미지와 표가 많은 글은 어떻게 하나요?
계산기는 글자만 셉니다. 이미지, 표, 코드 블록에 머무는 시간은 더하지 않습니다. 그런 요소가 많은 글이라면 나온 값에 여유를 더하세요. 도표 하나에 10~20초를 잡는 것이 흔한 어림법입니다.
텍스트 없이 단어 수만으로 계산할 수 있나요?
됩니다. 단어 수를 직접 입력에 숫자를 넣으면 위의 입력창은 무시합니다. 다른 곳에서 이미 단어 수를 알고 있을 때 편합니다.
읽는 시간과 말하는 시간은 왜 다른가요?
말하기가 읽기보다 훨씬 느립니다. 눈으로 읽을 때는 분당 238단어가 평균이지만, 발표에서는 150단어 안팎이 보통입니다. 소리 내어 읽을 원고라면 말하는 시간 계산기를 쓰세요.
함께 쓰면 좋은 도구
읽는 시간 계산기와(과) 함께 쓰기 좋은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