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 도구 준비됨

문단수 세기

문단 개수를 세고, 문단마다 단어와 글자와 문장이 몇 개인지, 어느 문단이 지나치게 긴지 보여줍니다.

텍스트는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텍스트는 TextTidyTools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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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값은 꺼짐입니다. 켜면 텍스트가 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보관되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공용 컴퓨터에서는 꺼 두세요.

Options

문단을 나누는 기준
PDF나 메일 프로그램에서 내보낸 글에는 "모든 줄바꿈"을 쓰세요.
단어 기준. 웹 문단은 대개 150단어 아래에서 가장 잘 읽힙니다.
목록 순서

문단 통계

문단별 분석
# 첫머리 단어 글자 문장

이 도구는 무엇을 하나

글을 문단으로 나누어 개수를 세고, 문단마다 단어·글자·문장 수를 표로 보여줍니다. 정한 길이를 넘는 문단에는 표시가 붙습니다.

문단 수는 그 자체로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쓸모 있는 것은 균형입니다. 400단어짜리 문단 하나와 20단어짜리 문단 여섯 개가 섞인 글은 읽는 사람에게 고르지 않게 느껴집니다. 표를 길이순으로 보면 어디를 쪼개고 어디를 합칠지 바로 보입니다.

PDF에서 복사한 글처럼 문단 구분이 깨진 경우를 위해 나누는 기준을 바꿀 수 있습니다.

사용법

  1. 글을 붙여넣습니다. 기본값은 빈 줄을 문단 구분으로 봅니다.
  2. 문단 수가 눈으로 센 것보다 훨씬 적게 나오면, 문단을 나누는 기준모든 줄바꿈으로 바꿔 보세요. PDF나 메일에서 내보낸 글에 자주 필요합니다.
  3. 표에서 각 문단의 길이를 봅니다.
  4. 긴 것부터로 정렬하면 쪼갤 문단이 위로 옵니다.
  5. 기준 길이는 글의 종류에 맞춰 바꾸세요. 웹 글은 150단어, 인쇄물은 더 길게 잡아도 됩니다.

어떻게 문단을 세는가

기본값에서 문단은 앞뒤가 빈 줄로 나뉜 텍스트 덩어리입니다. 엔터를 한 번만 누른 줄바꿈은 같은 문단 안에 남습니다. 글 맨 앞과 맨 뒤의 빈 줄은 무시하고, 공백만 있는 문단은 세지 않습니다.

모든 줄바꿈 기준을 고르면 줄 하나하나가 문단이 됩니다. 원문에 빈 줄이 없고 줄바꿈만으로 문단을 나눈 글에 씁니다. PDF에서 복사한 글은 대개 이쪽입니다.

  • 빈 문단 — 공백이나 탭만 들어 있는 덩어리입니다. 개수는 세어서 알려 주지만 문단 수에는 넣지 않습니다.
  • 첫머리 — 표에서 문단을 알아볼 수 있도록 앞부분 몇 단어만 보여 줍니다.
  • 문단별 문장 수 — 문장 판별 규칙은 사이트 전체에서 같습니다. 계산 방식에 적어 두었습니다.

예시로 보기

PDF에서 복사한 글. 논문 PDF에서 두 쪽을 복사해 붙여넣으면 문단 수가 2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원문에 빈 줄이 없고 줄바꿈만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모든 줄바꿈으로 바꾸면 실제 줄 수가 나옵니다. 반대로 진짜 문단 수를 알고 싶다면 줄바꿈 제거로 먼저 줄을 이어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블로그 글 다듬기. 1,500단어 글에서 어느 문단이 300단어를 넘는다면, 그 문단은 화면에서 벽처럼 보입니다. 기준을 150으로 두고 표시된 문단만 쪼개도 체감 가독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보고서 구조 점검. 문단당 문장 수가 1인 문단이 연달아 있으면, 문단이 아니라 목록으로 쓰는 편이 맞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웹 글 다듬기. 화면에서 벽처럼 보이는 문단을 찾아 쪼갭니다.
  • 보고서 구조 점검. 문단 길이가 들쭉날쭉하면 논리 전개도 고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 PDF 복사본 정리. 문단 구분이 깨졌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편집 지침 확인. "문단당 150단어 이내" 같은 사내 기준을 실제로 지켰는지 봅니다.
  • 번역 검수. 원문과 번역문의 문단 수가 다르면 합치거나 빠뜨린 곳이 있습니다.

개인정보와 보안

문단을 나누고 세는 일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문서는 서버로 가지 않고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나누는 기준과 정렬 방식 같은 옵션만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영문)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문단 수가 1로 나옵니다

붙여넣은 글에 빈 줄이 하나도 없다는 뜻입니다. PDF나 메일에서 복사하면 자주 그렇습니다. 문단을 나누는 기준모든 줄바꿈으로 바꾸면 줄 단위로 나뉩니다. 원래의 문단 구조를 되살리고 싶다면 줄바꿈 제거를 먼저 쓰세요.

빈 줄이 여러 개면 문단이 여러 개로 세나요?

아닙니다. 연달아 나오는 빈 줄은 하나의 구분으로 봅니다. 빈 줄만 있는 덩어리는 문단 수에 넣지 않고 "빈 문단"으로 따로 세어 알려 줍니다. 빈 줄 자체를 정리하려면 빈 줄 제거를 쓰세요.

문단은 몇 단어가 적당한가요?

매체에 따라 다릅니다. 웹 글은 40~150단어 사이가 편하게 읽히고, 학술 산문은 더 길어도 괜찮으며, 모바일 화면에서는 더 짧아야 합니다. 기준값 150은 웹 기준의 출발점일 뿐이니 글의 성격에 맞춰 바꾸세요.

목록이나 표도 문단으로 세나요?

붙여넣은 텍스트에서 목록 항목은 그냥 줄입니다. 항목 사이에 빈 줄이 없으면 목록 전체가 한 문단이 됩니다. 항목별로 보고 싶다면 모든 줄바꿈 기준을 쓰세요.

2026년 7월 24일 게시, 2026년 8월 1일 최종 검토. TextTidyTools의 계산·비교 기준.

문단수 세기와(과) 함께 쓰기 좋은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