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 도구 준비됨

말하는 시간 계산기

발표 대본이 몇 분짜리인지 알려 줍니다. 쉼 시간을 더하고, 정해진 발표 시간과 견주어 얼마나 넘치는지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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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ons

전달 속도
"직접 지정"을 골랐을 때 쓰는 값입니다. 300단어를 소리 내어 읽고 시간을 재면 자기 속도를 알 수 있습니다.
실제 발표는 호흡, 슬라이드 전환, 청중 반응 때문에 보통 10~20퍼센트가 더 듭니다.
숫자를 넣으면 얼마나 넘치거나 모자라는지 보여 줍니다. 0이면 숨깁니다.

말하는 시간

같은 대본을 다른 속도로 말하면
전달 방식 분당 단어 수 시간

이 도구는 무엇을 하나

대본의 단어 수를 세고, 고른 전달 속도로 나누어 실제 발표 길이를 분과 초로 알려 줍니다. 호흡과 슬라이드 전환에 드는 시간을 백분율로 더할 수 있고, 주어진 발표 시간을 넣으면 얼마나 넘치는지 바로 보여 줍니다.

발표 리허설을 하기 전에 대본이 애초에 시간 안에 들어가는 분량인지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15분 슬롯에 3,000단어짜리 대본을 준비했다면, 리허설을 해 보기 전에 알아야 합니다.

사용법

  1. 대본을 붙여넣습니다.
  2. 자기 속도에 맞는 전달 방식을 고릅니다. 잘 모르겠으면 보통 발표 속도로 시작하세요.
  3. 실제 발표라면 쉼 시간 추가에 10에서 20을 넣습니다.
  4. 주어진 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주어진 발표 시간에 분 단위로 넣습니다. 넘치는 분량이 표시됩니다.
  5. 표에서 속도를 바꾸면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자기 속도를 정확히 알고 싶다면, 대본 앞부분 300단어를 평소처럼 소리 내어 읽고 시간을 재세요. 300을 걸린 분으로 나눈 값이 분당 단어 수입니다. 그 값을 직접 지정에 넣으면 그 뒤로 나오는 시간은 훨씬 믿을 만합니다.

어떻게 계산하는가

단어 수를 분당 단어 수로 나누고, 쉼 시간 백분율만큼 더합니다. 기본 속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분당 100단어 — 느리고 또박또박. 통역이 붙거나 어려운 내용을 전할 때.
  • 분당 130단어 — 대화하듯. 팟캐스트나 편안한 자리.
  • 분당 150단어 — 보통 발표 속도. 기본값입니다.
  • 분당 180단어 — 빠르게. 익숙한 내용을 시간에 쫓겨 전할 때.

쉼, 웃음, 질문, 슬라이드 전환은 기본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쉼 시간 추가가 따로 있습니다. 실제 발표라면 10~20퍼센트를 더하는 것이 흔한 어림법이고, 질의응답이 섞이면 더 잡아야 합니다.

한국어 대본에는 기본 속도를 그대로 쓰지 마세요. 여기 있는 수치는 영어 단어 기준입니다. 한국어는 어절 하나가 더 길게 발음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는 더 느립니다. 반드시 한 번 재어 보고 직접 지정에 넣으세요.

예시로 보기

5분짜리 라이트닝 토크. 보통 속도라면 750단어가 상한입니다. 쉼 시간 15퍼센트를 더하면 실제로 쓸 수 있는 분량은 650단어 정도로 줄어듭니다.

20분 컨퍼런스 발표. 3,000단어 대본은 보통 속도로 20분입니다. 여유가 하나도 없다는 뜻입니다. 쉼 시간 15퍼센트를 더하면 23분이 되어 시간을 넘깁니다. 2,400단어로 줄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영상 내레이션. 60초 내레이션에는 보통 속도로 150단어가 들어갑니다. 화면에 맞춰 읽어야 하는 광고 내레이션은 더 빠르게 읽는 경우가 많으므로 180으로 잡아 보세요.

한국어 발표. 같은 20분 슬롯이라도 한국어 대본이라면 어절 수 기준으로 2,400어절이 아니라 그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직접 재어 보는 것이 유일하게 확실한 방법입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컨퍼런스 발표. 대본이 슬롯에 들어가는지 리허설 전에 확인합니다.
  • 영상 대본. 정해진 길이에 맞춰 내레이션 분량을 잡습니다.
  • 팟캐스트 진행. 코너별 시간을 배분합니다.
  • 수업과 강의. 강의 노트가 한 차시에 들어가는지 봅니다.
  • 축사와 인사말. "3분만"이라는 요청이 실제로 몇 단어인지 압니다.
  • 웨비나 리허설. 질의응답 시간을 남겨 둘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개인정보와 보안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대본은 서버로 가지 않고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아직 발표하지 않은 원고를 붙여넣어도 안전합니다.

고른 속도와 쉼 시간 설정은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에 열 때 이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영문)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 실제 말하기 속도는 어떻게 아나요?

대본 앞부분 300단어를 평소 발표하듯 소리 내어 읽고 시간을 재세요. 300을 걸린 분으로 나누면 분당 단어 수입니다. 예를 들어 2분 걸렸다면 분당 150단어입니다. 그 값을 직접 지정에 넣어 두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쉼 시간은 몇 퍼센트를 더해야 하나요?

슬라이드를 넘기며 하는 보통의 발표는 10~15퍼센트, 청중 반응이나 짧은 질문이 섞이면 20퍼센트가 흔한 기준입니다. 정식 질의응답 시간은 백분율이 아니라 따로 빼서 계산하세요.

한국어 대본도 정확한가요?

기본 속도는 영어 단어 기준이라 그대로 쓰면 실제보다 짧게 나오기 쉽습니다. 단어 수 자체는 띄어쓰기 기준 어절로 정확히 세지만, 어절당 발음 시간이 영어 단어와 다릅니다. 위의 방법으로 자기 속도를 한 번 재어 직접 지정에 넣는 것을 권합니다.

주어진 시간을 넘으면 어떻게 표시되나요?

주어진 발표 시간에 숫자를 넣으면 얼마나 넘치거나 남는지 함께 보여 줍니다. 넘친다면 대본을 줄이거나 속도를 올려야 한다는 뜻인데, 대개는 줄이는 쪽이 낫습니다.

읽는 시간 계산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속도가 다릅니다. 눈으로 읽을 때는 분당 238단어가 평균이지만, 소리 내어 말할 때는 150단어 안팎입니다. 같은 글이라도 말하면 1.5배 넘게 걸립니다. 눈으로 읽을 글은 읽는 시간 계산기를 쓰세요.

2026년 7월 24일 게시, 2026년 8월 1일 최종 검토. TextTidyTools의 계산·비교 기준.

말하는 시간 계산기와(과) 함께 쓰기 좋은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