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를 ASCII 코드로 변환
글자마다의 10진수, 16진수, 2진수, UTF-8 바이트 값을 표로 보여 줍니다. 이모지와 악센트가 붙은 글자도 포함합니다.
텍스트는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텍스트는 TextTidyTools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글자 코드
| 글자 | 10진수 | 16진수 | 2진수 | UTF-8 바이트 | 설명 |
|---|
이 도구는 무엇을 하나
텍스트의 글자를 하나씩 뜯어 각각의 코드 값을 표로 보여 줍니다. 10진수, 16진수, 2진수, 그리고 UTF-8로 인코딩했을 때의 바이트를 함께 봅니다.
"ASCII"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ASCII 범위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한글, 한자, 악센트가 붙은 라틴 문자, 이모지까지 모두 처리하고, 각 글자가 ASCII 범위 안인지 밖인지 알려 줍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문자를 찾아내는 데 특히 쓸모 있습니다. 붙여넣은 글이 이상하게 동작할 때, 여기에 넣어 보면 무엇이 섞여 있는지 드러납니다.
사용법
- 확인할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붙여넣습니다.
- 표에 글자마다의 코드가 나옵니다.
- 공백과 줄바꿈이 방해되면 공백과 제어 문자도 보기를 끕니다.
- 표 복사나 CSV 다운로드로 결과를 가져갑니다.
표는 1,000행까지, CSV 내보내기는 2,000행까지 담습니다. 그보다 긴 입력이면 전체 글자 수와 함께 잘렸다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통계 수치는 잘리지 않은 전체 텍스트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한글 코드 읽는 법
한글은 유니코드에서 세 구역에 걸쳐 있습니다.
- 완성형 음절 U+AC00 ~ U+D7A3 — "가"부터 "힣"까지 11,172자입니다. 우리가 보통 쓰는 한글입니다. UTF-8에서 3바이트를 차지합니다.
- 호환 자모 U+3130 ~ U+318F —
ㄱ,ㅏ처럼 따로 쓰는 자모입니다. - 조합용 자모 U+1100 ~ U+11FF — 초성·중성·종성으로 조합할 때 쓰는 자모입니다.
왜 알아야 하나. 맥에서 만든 파일명이나 일부 시스템에서 온 한글은 완성형이 아니라 조합형인 경우가 있습니다. 화면에는 "한"으로 똑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세 개의 자모입니다. 검색이 안 되거나 글자 수가 이상하게 나오는 원인이 대개 이것입니다.
표에 넣어 보면 바로 구분됩니다. 한 글자로 보이는 것이 표에서 세 행을 차지하면 조합형입니다.
표의 각 열
- 글자 — 그 글자입니다. 공백, 탭, 줄바꿈은
(공백)처럼 이름으로 표시합니다. - 10진수 — 유니코드 코드 포인트를 10진수로.
A는 65입니다. - 16진수 — 같은 값을 16진수로. 유니코드를 표기할 때 쓰는
U+형식입니다. - 2진수 — 같은 값을 2진수로.
- UTF-8 바이트 — 그 글자를 UTF-8로 저장했을 때의 바이트열입니다. 한글은 세 개, 이모지는 대개 네 개입니다.
- 설명 — 대문자, 소문자, 숫자, 문장부호, 제어 문자 같은 분류입니다.
위의 통계는 전체 글자 수, ASCII 범위(0–127) 안의 글자 수, 그 밖의 글자 수를 보여 줍니다. 한글로 된 글은 대부분이 "ASCII 밖"으로 집계됩니다.
예시로 보기
A는 10진수 65, 16진수 41, UTF-8 바이트 41 하나입니다. ASCII 범위 안입니다.
한은 10진수 54620, 16진수 D55C, UTF-8 바이트 ED 95 9C 세 개입니다.
보이지 않는 문자 찾기. 엑셀에서 복사한 값이 검색되지 않는다면 여기에 넣어 보세요. 표에 160(줄바꿈 없는 공백)이나 8203(너비 없는 공백)이 보인다면 그것이 원인입니다. 공백 제거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조합형 한글 확인. "한" 한 글자를 넣었는데 표에 세 행이 나오고 값이 U+1112, U+1161, U+11AB이라면 조합형입니다. 완성형이라면 U+D55C 한 행만 나옵니다.
이모지. 👍는 코드 포인트 하나이지만 UTF-8 바이트는 네 개입니다. 가족 이모지는 여러 코드 포인트가 결합자로 이어져 있어 표에서 여러 행을 차지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 보이지 않는 문자 찾기. 검색이나 비교가 실패하는 원인을 짚습니다.
- 인코딩 문제 진단. 글자가 깨질 때 실제 값을 확인합니다.
- 조합형 한글 판별. 완성형인지 자모 조합인지 구분합니다.
- 유니코드 학습. 문자와 코드의 관계를 눈으로 봅니다.
- 정규식 작성. 특정 문자의 코드 범위를 확인합니다.
- 데이터 검증. 예상하지 못한 문자가 섞여 있는지 봅니다.
개인정보와 보안
분석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입력한 텍스트는 서버로 가지 않고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옵션 설정만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영문)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글자를 넣었는데 표에 여러 행이 나옵니다
두 가지 경우입니다. 조합형 한글이라면 초성·중성·종성이 각각 한 행씩 나옵니다. 이모지라면 여러 코드 포인트가 결합자로 이어져 있어 여러 행이 됩니다. 어느 쪽이든 "화면에 한 글자로 보이는 것이 실제로는 여러 문자"라는 뜻입니다.
한글이 왜 ASCII 밖으로 나오나요?
ASCII는 0부터 127까지, 영문자와 숫자와 기본 문장부호만 담는 옛 표준입니다. 한글은 유니코드에서 훨씬 큰 값을 가지므로 당연히 그 범위 밖입니다. 도구 이름에 ASCII가 들어 있지만 실제로는 유니코드 전체를 다룹니다.
표가 중간에서 끊깁니다
표는 1,000행, CSV는 2,000행까지 보여 줍니다. 잘렸을 때는 전체 글자 수와 함께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위의 통계 수치는 잘리지 않은 전체 텍스트를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정확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문자를 어떻게 찾나요?
의심되는 텍스트를 통째로 넣고 표를 훑어보세요. 예상하지 못한 값이 있다면 그것이 문제입니다. 흔한 것은 160(줄바꿈 없는 공백)과 8203(너비 없는 공백)입니다. 찾았다면 공백 제거기로 정리하세요.
UTF-8 바이트는 왜 따로 보여 주나요?
코드 포인트는 글자의 번호이고, UTF-8 바이트는 그 글자가 파일에 실제로 저장되는 형태입니다. 데이터베이스 용량이나 API 페이로드 한도를 계산할 때는 바이트가 필요합니다. 한글 한 글자가 3바이트라는 사실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텍스트 → ASCII 코드와(과) 함께 쓰기 좋은 도구입니다.